재산 조회
지번만 알면 그 땅이 국유인지 시유·구유인지, 지금 누가 쓰고 있는지, 용도지역·지구가 무엇인지 바로 확인합니다.
- 지번
- 갈마동 314
- 지목
- 잡종지
- 면적
- 526.0㎡
- 소유자
- 국유
- 사용·대부 현황
- 활용 가능
- 용도지역
- 제2종일반주거지역
국·공유재산은 동네 곳곳에 있지만, 주민도 담당자도 한 번에 보기 어렵습니다.
국유지와 공유지 정보가 관리 기관별로 나뉘어 있어, 우리동네 어느 땅이 비어 있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사용(대부)허가 신청서나 매수신청서를 내려면 서류를 챙겨 직접 찾아와야 합니다.
대장과 신청서를 하나하나 대조하느라 처리가 늦어지고, 사용·대부 현황 갱신도 밀립니다.
찾고, 확인하고, 신청하는 일을 한 페이지에 모았습니다.
지번만 알면 그 땅이 국유인지 시유·구유인지, 지금 누가 쓰고 있는지, 용도지역·지구가 무엇인지 바로 확인합니다.
구청에 가지 않고 필요한 서류를 작성해 제출하고, 처리 상황을 확인합니다.
지금 빌리거나 살 수 있는 땅만 모아, 동네별로 골라 볼 수 있습니다.
필지의 경계와 모양은 지적도로, 주변 도로와 건물 속 위치는 위치도로, 지금 땅이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는 현황도로 확인합니다.
지도에서 색이 칠해진 필지를 눌러 보세요. 실제 서비스에서 보게 될 정보 카드와 도면, 서류 신청 버튼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주민은 찾아보고 신청합니다. 담당 공무원은 접수하고 처리합니다.
지번이나 동 이름으로 우리동네 국·공유재산을 찾습니다.
지목, 면적, 소유자, 용도지역·지구, 사용·대부 현황과 지적도·위치도·현황도를 확인합니다.
사용(대부)허가 신청서, 매수신청서, 사용(대부)허가 포기서를 온라인으로 작성해 냅니다.
접수, 검토, 허가 여부를 문자와 화면으로 받아 봅니다.
온라인으로 들어온 신청서를 해당 필지 정보와 함께 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현재 사용·대부 현황, 용도지역·지구, 지적도·위치도·현황도를 보며 허가할 수 있는지 판단합니다.
결과를 입력하면 신청인에게 바로 알림이 갑니다.
허가, 포기, 매각 결과가 재산현황과 활용 가능 목록에 곧바로 반영됩니다.
아래 세 가지는 서비스를 운영하며 측정해 확인할 목표입니다.
조회와 서류 제출을 온라인으로 옮겨, 단순 문의나 서류 제출만을 위한 방문을 줄입니다.
신청서와 필지 정보를 한 화면에서 검토해, 접수부터 결과 통보까지 걸리는 시간을 줄입니다.
빌리거나 살 수 있는 땅을 공개해, 대부와 매각으로 이어지는 재산을 늘립니다.
조회부터 시작해 신청, 관리자 기능 순서로 넓혀 갑니다.
국·공유재산 정보와 토지이용계획(용도지역·지구) 조회, 활용 가능 재산현황, 지적도·위치도·현황도 보기
사용(대부)허가 신청서, 매수신청서, 사용(대부)허가 포기서 작성·제출과 처리 결과 알림
신청 접수·검토·허가 처리와 재산현황 자동 갱신